12월20일 KOVO 삼성화재 한국전력 국내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스포츠분석왕
- 20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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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0일 KOVO
삼성화재 한국전력 중계 삼성화재 한국전력 분석


삼성화재는 직전경기(12/17)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1-3(18:25, 18:25, 26:24, 16: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3)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23:25, 25:23, 14:25, 21:25) 패배를 기록했다. 7연패 흐름 속에 시즌 2승13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이크바이리(17득점, 47.06%)가 팀내 최다 득점에 성공했지만 기복에 시달렸으며 김정호(14득점, 45.83%)는 승부처에 공격 활로를 찾지 못했던 경기. 전혀 본인의 리듬을 찾지 못하고 있는 노재욱 세터 대신 선발 출전한 이호건 세터의 토수도 자신감이 부족했으며 수비형 레프트에 류운식, 홍민기를 번갈아서 투입했지만 경기 분위기를 바꿔줄수 있는 임팩트는 보여주지 못한 상황. 또한, 서브에이스(6-5)는 우위를 기록했지만 블로킹(6-10), 범실(29-26) 대결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2/15) 원정에서 리턴매치로 만난 대한항공 상대로 2-3(26:24, 17:25, 23:25, 25:19, 11: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1)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1-3(22:25, 25:13, 18: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6승8패 성적. 대한항공 상대로는 타이스(33득점, 59.62%)의 포지션을 아포짓에서 윙스파이커로 변경하는 변칙적인 로테이션이 통했지만 28.24%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에 그쳤던 것이 팀 공격 성공률 싸움에서 밀리는 원일을 제공한 경기. 상대의 강서브를 견뎌보고자 여러 선수를 기용하면서 리시브 라인에 변화를 줬지만 서재덕, 임성진의 리시브가 모두 흔들렸던 상황. 또한, 하승우 세터와 공격수 간 호흡이 어긋나는 경우가 잦았고 범실(28-29)은 우위를 보였지만 블로킹(12-16), 서브에이스(4-7)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삼성화재는 이크바이리가 2세트 후반 부터는 페이스가 떨어지는 모습을 연속해서 보여주고 있고 토종 윙스파이커 자원들이 세트별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기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랠리 상황에서 세터가 첫 번째 터치를 가져가면 누군가가 와서 토스를 해줘야 하는데 리베로와 미들블로커 선수들의 이단연결이 부정확한 모습.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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