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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6일 KOVO KB손해보험 OK금융그룹 국내배구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 스포츠분석왕
  • 2022년 12월 16일
  • 1분 분량

12월16일 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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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는 직전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이날 외인 니콜라가 교체,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국내선수들로만 경기를 치뤘다. 황경민이 20득점(공성율 60.71%), 한성정이 15득점(공성율 40.74%)을 기록하며 활약을 펼쳐주었고 미들블로커와 아포짓을 병행한 한국민도 13득점(공성율 41.67%)으로 힘을 보태주었다. 또한 무릎통증이 있던 황택의 대신 나선 신승훈 세터도 제몫을 다해주었다. 특히 이날 블로킹 18득점으로 리베로 정민수와 1세트 교체로 잠깐 출전했던 홍상혁을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블로킹 득점을 올려주었고 선수들간의 호흡, 파이팅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볼만했다. 그리고 오늘 옥금을 만나게 되는데 새로 영입된 비예나는 비자문제가 해결되는 12월 말쯤 출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OK금융그룹은 직전 한전과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이날 레오가 36득점(고성율 67.44%)으로 맹활약! 특히 1세트에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힘을 보여주었다. 조재성과 차지환도 각각 8득점과 6득점으로 힘을 보태주었고 미들블로커 진상헌과 전진선의 힘도 나쁘지 않았다. 레오 의존도가 아직 높다는 점은 다소 아쉽긴 하지만 최근 블로킹, 서브의 힘이 명확하고 직전 경기에서 세트당 4.5개의 범실을 기록하며 그 개수를 줄였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만했다.






지난 1R 맞대결 옥금 레오가 36득점 공성율 61.11%를 기록하며 활약을 펼쳐주었지만 KB니콜라가 49득점, 공성율 62.69%를 기록하며 더 임펙트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3-2 KB가 승리를 거두었고 2R 맞대결에서는 옥금 레오가 25득점 공성율 60%, KB 니콜라는 22득점 공성율 55.88%를 기록했다. 그리고 두팀의 국내자원들 중 더 활약이 좋았던 팀이였던 옥금이 3-0 셧아웃 승리를 거둔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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